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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일째 치지직을 빛내는 중 · 총 13회 Top 20 등장
10위
0번의 1위
495
명
26.04.02
4일째
495명
0404 집이 무너진 김에 푹 자고 왔다이
2026.04.04 02시
0403 한숨도 못잤네 ㄱ-
2026.04.02 23시
2026.04.02
2026.04.02 21시· 4일 전 · 당시 17위
▲ 7
2026-04-03
17위 → 10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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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05 오늘은 집이 무너지지 않았어요
기록 없음
러스트